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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오순남’ 102회, 김혜선 장승조 “이제 다왔다” & 구본승 실체 알게된 김명수 충격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3일 07:00     발행일 2017년 09월 13일 수요일     제0면
▲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102회
▲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102회
13일 방송될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102회에서 세희(한수연)은 순남(박시은)이 용주(김혜선)이 친딸임을 알게된다.

봉철(김명수)는 세희에게 “패를 다 보여주지 말라며, 유민(장승조)를 이용하라고 말한다.

유민은 세희에게 벗어나고 싶다고 하자, 세희는 “당신이 원하는 거 내가 보장해 주겠다”며 유민을 붙잡으려 한다.

갑자기 봉철의 사무실에 나타난 선주와 순남. 선주는 리키(구본승)와 세희가 모인 자리에서 사업얘기를 하자고 말한다.

한편 선주와 유민은 “이제 다 왔다”며 의지를 다지고, 세희는 리키가 강두물이라며 봉철의 사업을 막아보려고 하는데…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102회는 13일(수요일) 아침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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