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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받침’ 후속 ‘가두리’ 시청률 1%대, ‘불타는 청춘’·‘뭉쳐야 뜬다’와 격차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3일 09:43     발행일 2017년 09월 13일 수요일     제0면
▲ KBS2 ‘남편 갱생 프로젝트 가두리’
▲ KBS2 ‘남편 갱생 프로젝트 가두리’
KBS2에서 9월 12일 밤 방송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가두리’가 첫 방송에서 저조한 시청률 1%대를 선보이고 말았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을 대상)에 따르면 이날 KBS2 ‘남편 갱생 프로젝트 가두리’ 전국 시청률은 1.6%로 동시간대 SBS ‘불타는 청춘’ 1부 6.4%, 2부 6.7% 보다 턱없이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종편 예능 프로그램 JTBC ‘뭉쳐야 뜬다’ 시청률 (지상파와 동일기준 비교, 유료+비유료) 3.9% 보다도 매우 낮았다.
 
KBS2에서는 지난 주 종방한 ‘냄비 받침’의 저조한 시청률 1.4%를 만회하기 위해 새로운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을 투입했지만 새로 투입된 ‘가두리’ 마저도 시청률 1%대를 벗어 나지 못해 고민이 더 깊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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