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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리’ 최대철 반전 과거, 속마음 고백에 아내 최윤경 뜨거운 눈물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9일 23:00     발행일 2017년 09월 19일 화요일     제0면
▲ KBS2 ‘남편 갱생 프로젝트 가두리’ 2회 최대철
▲ KBS2 ‘남편 갱생 프로젝트 가두리’ 2회 최대철
19일 방송될 KBS2 ‘남편 갱생 프로젝트 가두리’ 2회에서 배우 최대철 때문에 아내 최유경이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집안일과 운동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윤다훈, 조정치와 달리 ‘힐링 가두리’ 계획표를 받고 여유롭게 오전을 보냈던 최대철.

그에게 이런 대조적인 계획표가 주어진 데는 웃지 못할 이유가 있었다. 

마냥 해맑아 보이는 그에게 가슴 아픈 과거가 숨겨져 있었던 것. 심지어 동료 배우에게 이승에서의 마지막 전화를 걸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다는데...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명품 배우 최대철의 반전 과거와 남편의 속마음 고백에 뜨거운 눈물을 흘린 아내 최윤경의 모습까지 공개된다.

모두를 감동 받게 만든 최대철&최윤경 부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본다.

KBS2 ‘남편 갱생 프로젝트 가두리’ 2회는 19일(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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