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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비닐하우스 화재…1시간30여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9일 15:21     발행일 2017년 09월 19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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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 수택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은기자

19일 낮 12시34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불은 비닐하우스 7개동과 조적조 건물 1개동 등 2천314㎡를 태운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3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구리시 수택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은기자
구리시 수택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은기자

소방당국은 진화작업 중 연소가 확대되자 낮 12시54분께 대응 1단계 발령을 내고, 차량 26대와 인원 60여 명을 동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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