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의정부, 지름 2cm 우박 갑자기 쏟아져…우박 피해 조사 중

조철오 기자 jc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9일 15:21     발행일 2017년 09월 19일 화요일     제0면
▲ AKR20170919112900060_01_i
▲ 의정부지역에 지름 2㎝ 안팎의 우박이 5∼6분간 쏟아졌다. 연합뉴스 제공

19일 낮 12시50분께 의정부시 일대에 지름 2㎝ 크기의 우박이 5~6분간 쏟아져 내렸다.

한 시민은 “바깥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큰 소리로 천둥번개가 쳤다. 그때 갑자기 동전 크기만 한 우박이 떨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시는 이번 우박으로 인해 농작물 등에 우박 피해가 있는지 조사 중이다.

의정부=조철오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