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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한채아 여권 분실소동 & 정형돈, 그림같은 프라하 풍경에 울컥 왜?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9일 22:00     발행일 2017년 09월 19일 화요일     제0면
▲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 41회
▲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 41회
19일 방송될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 41회에서 허당 미녀 한채아가 대형사고를 쳤다.

프라하 길 한복판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한채아의 여권. 때아닌 여권 분실 소동에 모두가 멘붕에 빠지고 마는데…

과연 채아는 귀국 불가(?) 위기 속 무사히 패키지여행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

프라하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패키지 팀. 그림 같은 풍경을 바라보던 형돈, 갑자기 떠오른 얼굴에 울컥하고 마는데…

“나는 어머니와 여기 다시 오고 싶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속마음을 고백하기 시작한 형돈, 그가 프라하에서 전한 진심은?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 41회는 19일(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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