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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7부, 우리가 친남매? 박시후 겉도는 신혜선에 “내가 뭘로 보이냐?”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23일 20:00     발행일 2017년 09월 23일 토요일     제0면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7부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7부
23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7부에서 교통사고 가해자와 피해자였던 두 사람이 친 남매라니, 당사자인 도경(박시후)과 지안(신혜선)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지수(서은수)는 큰 딸 지안의 자리를 본인이 채우겠다며 태수를 위로하지만 태수(천호진)는 지수에 대한 미안함과 지안에 대한 안타까움에 좀처럼 마음이 추슬러지지 않는다.
 
해성그룹 사람으로 익숙해져야하는 지안이지만, 여전히 태수가족이 그립기만 할 뿐 모든 것이 낯설고 서먹하기만 하다. 

도경은 지안에게 오빠로서 다가가려 하지만, 지안에게는 그 모습이 가식으로 보일뿐이고, 그렇게 마음은 다른데 두고 가족 사이에서 겉도는 지안이 마음에 안드는 도경은 “너 내가 뭘로 보이냐”며 결국 불만을 터트리는데…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7부는 23일(토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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