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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싱글 앨범 준비중”…정재일과 공동 프로듀싱 기대감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09일 12:49     발행일 2017년 10월 09일 월요일     제0면
▲ 박효신.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 박효신.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음원 강자 박효신이 신곡 발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9일 박효신이 신곡 발표를 위한 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고, 새로운 신곡은 싱글 앨범 형태로 발매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최근 컴백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구체적인 콘셉트 및 발매 일정은 아직 결정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선보일 싱글 앨범의 프로듀서로는 박효신과 7집 앨범 ‘I am A Dreamer(아이 엠 어 드리머)’ 공동 프로듀서로 활약한 정재일이 함께 한다. 

박효신은 이미 ‘야생화’, ‘Happy Together’등 히트 디지털 싱글의 작사, 작곡 및 7집 앨범의 프로듀싱을 통해 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싱글 앨범에 대한 기대감 또한 고조되고 있다.
 
박효신은 지난해 10월 6년 만의 정규 앨범 7집 ‘I am A Dreamer’ 발매 후, 단독 콘서트, 뮤지컬 ‘팬텀’, 팬미팅 등으로 올해 중반까지 공백 없는 활동을 이어왔다. 그 이후에도 쉴 새 없이 음악 작업에 몰두하며 새로운 곡으로 돌아올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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