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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종방…한예리·한승연·박은빈·지우·최아라, 하메들 마지막 일상 공감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09일 14:52     발행일 2017년 10월 09일 월요일     제0면
▲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청춘시대2’가 어제보다 한 뼘 더 성장한 하메들의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 그 속에서의 마지막 인사로 지난 7주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시청률 역시 3.25%(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제작 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최종회에서는 하메들의 마지막 일상이 그려졌다.

주변을 둘러볼 줄 알게 된 윤진명(한예리)은 대학 축제에 헤임달(안우연)의 아스가르드 고별무대를 마련하며 하메들과 그들의 마지막을 응원했다.

마음을 짓누르던 엄마의 눈초리와 데이트폭력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웃음을 되찾은 정예은(한승연)은 권호창(이유진)의 집에 방문해 그의 엄마와 누나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청춘시대2’는 방송 첫 주 만에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주간 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귀환을 알렸다. 이후로도 점유율 상승은 물론, 드라마 주간 화제성 1위를 연거푸 차지했다. 

시청률 역시 방송 6회 만에 2.82%(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를 기록하며 ‘청춘시대’의 최고 시청률인 2.51%를 넘어섰다. 지난주에는 4%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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