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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오순남’ 121회, 다시 나타난 김명수 & 장승조 혼자 비자금 먹겠다고?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10일 07:00     발행일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제0면
▲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121회
▲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121회
10일 방송될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121회에서 유민(장승조)는 아이를 생각하라며 두물(구본승)을 압박한다.

운길(설정환)은 순남(박시은)은 그러고도 사람이냐고 말하자, 유민은 자신이 강두물의 목숨줄을 쥐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세희(한수연)이 자신을 의심하자 유민은 왜 자신을 못믿냐며 위협하고, 세희는 혼자서 그 많은 걸 먹겠다는 거냐며 반박한다.

순남은 유민이 비자금을 막대하게 모았다며, 황세희를 이용하자고 작전을 세우고 명자(신이)는 세희의 노트북을 뒤지다 세희에게 들킨다.

한편 유민은 자신의 사무실에서 봉철(김명수)과 마주쳐 놀라고, 봉철은 유민의 목을 조르는데…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121회는 10일(화요일) 아침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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