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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원수’ 88회, 기억 돌아온 권재희 박태인에게 “니가 죽였잖아” 머리채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11일 07:00     발행일 2017년 10월 11일 수요일     제0면
▲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88회
▲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88회
11일 방송될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88회에서 세나(박태인)은 4년 전 재희(최자혜) 죽음과 관련된 팔찌 사진 증거를 찾아내려고 양주임을 만나 USB를 빼앗고, 달님(박은혜)는 그 현장을 기다렸다가 덮쳐서 USB를 가로챈다.

달님이 일부러 양주임에 대한 정보를 자신에게 흘렸단 사실을 몰랐던 세나가 당한 것이다. 

선호(유건)는 가족들에게 재희를 죽인 범인은 세나라고 말하고, 달님은 새로 확보한 팔찌사진 증거와 정훈의 양심고백으로 세나를 막으려 기자회견을 준비하지만 정훈이 말을 바꾼다.

이에 어쩔 수 없이 차선책으로 기자들 앞에서 재희사건의 진범이 세나라고 폭로한다.

세나는 새로운 사장을 추대하고, 기억이 돌아온 순희(권재희)는 니가 죽였다며 세나의 머리를 잡아 채는데…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88회는 11일(수요일) 아침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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