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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어라 달순아’ 42부, 은솔 구두 불태운 윤다영 홍아영에 누명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11일 07:00     발행일 2017년 10월 11일 수요일     제0면
▲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42부
▲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42부
11일 방송될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42부에서 홍주(윤다영)는 자신이 태운 구두가 연화(박현정)와 달순(홍아름)이 함께 만든 신발이 아닌 연화가 만든 은솔의 생일선물 구두임을 알게 되고 깜짝 놀라 소각장으로 달려간다. 

뒤늦게 구두를 꺼내보지만 이미 불에 탄 은솔의 구두는 훼손되었고 자신의 소행이라는 게 알려지는 것이 두려운 홍주는 달순에게 뒤집어씌우기로 한다.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달순은 연화에게 억울함을 호소해보지만 연화의 마음은 달순에게서 차갑게 돌아선다. 

태성(임호)은 달순의 범행동기가 석연치 않게 느껴지고 급기야 홍주를 의심하기에 이르는데…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42부는 11일(수요일) 아침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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