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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장혁·차태현·홍경민·홍경인 ‘용띠클럽’ 첫방 성공적, ‘불타는 청춘’ 눌렀다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11일 11:25     발행일 2017년 10월 11일 수요일     제0면
▲ KBS2 ‘용띠클럽’
▲ KBS2 ‘용띠클럽’ 김종국·장혁·차태현·홍경민·홍경인
‘용띠클럽’ 제작발표회에서 “화요일 연예프로 시청률 부진을 겪고 있는 KBS2에 화요일 흑역사를 끊어줄 구제주라고 생각 한다”며 ‘용띠클럽’ 첫 방송을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담다른 각오를 보여준 김호상 CP 말대로 ‘용띠클럽’ 첫 방송 시청률은 성공적이었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10일 ‘용띠클럽’ 첫 방송 전국 가구 시청률은 4.5%로 지난 9월 5일 종료한 전작 동시간대 ‘냄비받침’ 마지막회 시청률 1.4% 보다 약 3배 가량 높은 기록을 세웠다.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이 출연하는 ‘용띠클럽’은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는데 30대 기준으로는 첫 방송부터 당일 연예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 1위를 기록 하기도 했다.  

동시간대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 30대 기준 시청률은 3.0%로 ‘용띠클럽’ 3.2%보다 0.2 % 포인트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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