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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의정부 홈 개막전서 시구

유소인 기자 usoiny@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11일 19:39     발행일 2017년 10월 11일 수요일     제0면
▲ 김연아.경기일보 DB
▲ 김연아.경기일보 DB

‘피겨 여왕’ 김연아(27)가 남자 프로배구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의 홈 개막전 시구에 나선다.

KB손해보험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2018시즌 V리그 홈 개막전에 김연아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의 모델이자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는 이번 시즌부터 경북 구미에서 의정부로 연고지를 옮기고 새롭게 출발하는 KB손해보험의 홈 개막전 시구를 맡게 됐다. 이날 개막전에서는 걸그룹 ‘마마무’가 축하공연을 펼친다.

한편, KB손해보험은 13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의정부시 행복로에서 ‘팬 페스트’를 개최해 의정부 시민들에게 새로운 연고지 정착을 신고하게 된다.

유소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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