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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선발, 전국체전 배드민턴 남고부 결승 셔틀콕

4강서 전대사대부고 3대0 일축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12일 18:52     발행일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제0면
▲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엠블럼

경기선발이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인 배드민턴 남고부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선발은 12일 충북 충주시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고부 단체전 준결승서 광주 전남대사대부고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13일 전북선발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날 경기선발은 1단식서 김문준(광명북고)이 상대 정민선을 2-0으로 완파해 기선을 잡은 뒤 2단식 김영민(수원 매원고)이 나성승에 2-1 역전승을 거둬 승리를 예약했다. 

이어 경기선발은 ‘국가대표 듀오’ 강민혁ㆍ김원호(이상 매원고) 복식 조가 정동윤ㆍ정민선 조를 2-0으로 일축해 손쉽게 결승에 올랐다.

또 남녀 대학부 단체전에서는 인천 대표인 인하대와 인천대가 준결승서 각각 경남과기대, 전북 군산대를 3대0, 3대2로 꺾고 나란히 결승에 동행했으며, 여자 일반부 인천국제공항도 전북은행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나섰다.

반면, 여고부에서 기대이상의 선전을 펼치며 4강에 올랐던 경기선발은 개최지 충북선발에 1대3으로 무릎을 꿇어 동메달에 머물렀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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