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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확정

유소인 기자 usoiny@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19일 18:11     발행일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제0면
▲ ▲신한은행2017-2018여자프로농구.연합뉴스

2017-2018시즌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로 신한은행이 확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이번 시즌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과 오는 23일 오전 11시께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조인식과 함께 시즌을 앞둔 6개구단 감독 및 선수들과 미디어데이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공식 개막전은 오는 28일 인천 도원체육관서 신한은행과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의 경기를 시작으로 5개월동안 치열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편, 이번 주말 경기로는 공식 개막전 경기에 이어 29일 오후 5시 충북 청주시 청주체육관서 KB스타즈의 홈 개막전이 있다. KB스타전은 지난 서머리그 우승팀인 구리 KDB생명을 상대로 경기를 펼친다.

유소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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