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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지민 '할렐루야', 26일 솔로로 컴백

한진경 기자 hhhj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20일 17:26     발행일 2017년 10월 20일 금요일     제0면
▲ 인기 걸그룹 AOA 멤버 지민이 약1년8개월만에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출처=FNC엔터테인먼트
▲ 인기 걸그룹 AOA 멤버 지민이 약1년8개월만에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인기 걸그룹 AOA 멤버 지민이 약1년8개월만에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20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민은 오는 26일 ‘#RTJ(Ready To Jimin)’를 공개하고 음원 ‘할렐루야’(Hallelujah)를 발표한다.

지민의 솔로곡 ‘할렐루야’는 리드미컬한 라틴팝 사운드의 댄스 넘버, 섹시한 분위기로 지민만의 감성을 담아낸 것은 물론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지민만의 개성 있는 보컬도 느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민의 솔로 프로젝트 ‘#RTJ’는 가요계와 패션계가 만난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패션 매거진 W KOREA와 협업을 진행한다. 지민이 음악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한편 AOA 래퍼이자 리더이기도 한 지민은 엠넷 힙합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실력을 인정 받았고, ‘PUSS’, ‘시작이 좋아 2015’, ‘T4SA’, ‘야 하고 싶어’ 등 다수의 솔로 곡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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