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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주한미군 부대에서 칼부림…병사 1명 중상

여승구 기자 win.nine@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21일 13:23     발행일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제0면

동두천시의 주한미군 부대 내에서 동료 간 칼부림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 미군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10시53분께 “동두천시 캠프 호비 내에서 칼에 찔린 환자가 발생했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원들은 흉기로 등과 복부 등에 수차례 찔린 미군 병사 A씨(25)를 발견,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승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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