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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공용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충전기 확대 설치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22일 14:23     발행일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제0면
양주시가 공영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확대 설치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초 광적면 가납공영주차장, 회천1동 주민센터 주차장 등 공영주차장 2곳에 급속충전기 2기를 설치 운영 중인 가운데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함께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전기자동차 이용자 편의를 위해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확대 설치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광적면 가납리 1곳, 회천1동 1곳, 회천3동 1곳, 양주2동 3곳 등 모두 6곳에 완속충전기 9기를 다음 달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공영주차장 외 주요 공공시설물 5곳에도 7기의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충전기 확대 설치를 통해 그동안 전기자동차에 관심은 많으나 충전기 부족 등 이용불편을 이유로 구매를 망설였던 수요자의 구매 촉진과 기존 이용자의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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