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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_너는 내운명’ 우효광 울린 엄마의 일기장, 무슨 내용인가 했더니…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24일 10:57     발행일 2017년 10월 24일 화요일     제0면
▲ SBS ‘동상이몽2_너는 내운명’ 우효광
▲ SBS ‘동상이몽2_너는 내운명’ 우효광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에서 추자현이 준비한 시부모님 만혼결혼식이 훈훈하게 치뤄진 가운데, 우효광이 어머니의 일기장을 소개하며 눈물을 보였다.

우효광의 부모님은 며느리 추자현의 손에 이끌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는 뒤늦은 결혼식에 즐거워 했다. 들러리로 나선 아들과 며느리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 부모의 모습에 즐거워 했다.

집에 돌아온 시어머니는 병으로 인해 기억력을 점차 잃어가자 쓰기 시작한 일기장을 펼쳤고, 며느리에 대한 고마움과 아들보다 며느리를 더 챙겨주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우효광은 “어느날 엄마의 일기장을 봤는데, 오늘 아들이 와서 너무 기쁘다. 아들이 곁에 계속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안된다는 걸 안다”라는 내용이 있었다며, 참았던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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