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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평택지청ㆍ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 '근골격계질환 예방 캠페인' 전개

정자연 기자 jjy84@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31일 18:25     발행일 2017년 11월 01일 수요일     제0면
▲ 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는 31일 평택 송탄산업단지 내 사업장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근로자를 위한 근골격계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두 기관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출근 시간에 맞춰 사업장을 방문,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각종 OPL자료, 리플릿, 홍보 물품 등을 전달하며 근로자 건강을 위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근골격계질환은 무리한 힘 사용, 반복적인 동작, 부적절한 작업 자세 등으로 목, 어깨, 허리, 팔, 다리의 신경 근육과 주변 신체 조직에 나타나는 질환이다. 대부분 근로자가 근골격계 부담작업 시 통증이나 피로감을 느끼고 있지만 쉽게 간과하는 질환 중 하나다.

송재준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장은 “근골격계질환은 예방이 중요하다”며 “사업주는 작업환경 유해 요인조사와 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펼쳐 근로자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자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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