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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22회, 서은수 박시후에 “동생도 아닌데 왜 신혜선 걱정을 해?”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12일 20:00     발행일 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제0면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2회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2회
12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2회에서 태수 가족은 돌아오지 않는 지안(신혜선)을 모두 걱정하며 찾아다닌다.
 
양쪽 부모에 대한 원망과 이질적인 재성(전노민) 집의 분위기는 지수(서은수)에게 점점 반감만 심어주게 된다.

지수는 도경(박시후)이 지안을 걱정하는 모습에 친동생도 아닌데 왜 걱정을 하냐고 묻는다.
 
더 이상 남구(최귀화)의 빵을 받지 않기로 한 선우희(정소영). 그 사실을 지수를 통해 알게 된 남구는 곧바로 희를 만나러 카페로 향한다.
 
지안의 행방을 알 수 없어 답답한 도경은 지안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마침내 혁이(이태환)를 찾아온 도경은 지안의 행방을 아느냐 물어보는데...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2회는 12일(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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