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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어라 달순아’ 65부, 홍아름 박현정과 만남이후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 커져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13일 07:00     발행일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제0면
▲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65부
▲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65부
13일 방송될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65부에서 태성(임호)이 자리 잡은 술집에 몸을 숨긴 달례(유지연)는 당장 나가라고 소리치는 태성의 입을 틀어막고 깡패들이 자리를 뜰 때까지 기다린다. 

달례는 태성의 성화에 술집을 나서며 어디선가 그를 본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깡패들이 자신이 일하는 곳까지 알아냈으니 머물고 있는 집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판단을 내린 달례는 짐을 싸서 도망친다. 

태성은 은솔의 사망신고와 유산 상속이 계획대로 진행되자 달순(홍아름)이 하루라도 빨리 미국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연화(박현정)와 만남 이후 친엄마를 향한 그리움이 커진 달순은 마음이 흔들리는데...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65부는 13일(월요일) 아침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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