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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프로듀서101’ 시청률 따라잡을까? ‘더유닛’은 3.9%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13일 10:02     발행일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제0면
▲ JTBC ‘믹스나인’
▲ JTBC ‘믹스나인’
Mnet ‘프로듀서101’ 성공 영향으로 런칭된 JTBC ‘믹스나인’ 이 아직까지는 그렇게 ‘프로듀서101’ 만큼 파워풀 하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NMS (전국 3200가구,약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12일 ‘믹스나인’ 3회차 시청률 (유료가입)은 2.1%로  ‘프로듀서 101 시즌 2’, 지난 4월 21일 방송된 3회차 시청률 3.2% 보다 1.1% 포인트 낮았다.  

이제 다음주부터 ‘믹스 나인’을 뽑는 본격 방송이 진행되면서 과거 ‘프로듀서 101 시즌 2’가 마지막 결승 방송때 달성한 자체 최고 시청률 6.4%을 뛰어 넘을지 기대해 볼 수는 있겠지만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지상파 KBS2에서 비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는 ‘더유닛’ 역시 최근 방송 11월 11일 6회차 시청률(유료+비유료)은 3.9%로 현재 JTBC ‘믹스나인’ 보다는 시청률이 높지만 지상파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Mnet ‘프로듀서 101 시즌 2’ 최고 시청률을 넘어서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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