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슈퍼맨이 돌아왔다’ 4주년 나눔마켓, 고지용 아들 승재 포장마차 재롱 12.8% ↑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13일 10:10     발행일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제0면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
KBS2 인기장수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2일 205회 방송에서는 4주년 기념으로 자신들의 소장품과 지인들의 소장품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나눔마켓을 열었다. 

TNMS (전국 3200가구,약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4년전 2013년 11월 3일 첫방송 때 전국 시청률은 6.6%였지만, 이후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인기도 함께 상승되며 이날 시청률은 9.2%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아빠와 함께 간 고지용 아들 승재가 포장마차에서 테이블을 돌며 유치원에서 배운 노래로 손님들에게 재롱을 피울때 시청률이 12.8%까지 상승했다.

그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빠의 육아를 중심 소재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방송을 통해 아빠의 육아 동참을 우리나라 전반에 긍정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평할 수 있다. 

4년 방송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14년 9월 28일 20.3%였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