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태환 바닷가서 실종 신혜선과 극적 재회, ‘황금빛 내인생’ 시청률 40% 눈앞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13일 10:34     발행일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제0면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막장 같지만 막장이 아닌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이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40%대 턱 앞에 왔다.

TNMS (전국 3200가구,약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12일 일요일 방송된 ‘황금빛 내인생’ 전국 가구 시청률은 37.1%, 실종된 서지안(신혜선)이 바닷가에서 김말리는 여자로 선우혁(이태환)에게 발견된 순간 시청률은 39.5%까지 상승했다. 

이날 ‘황금빛 내인생’은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층에서 각 각 시청률 순위 1위를 싹쓸이 하면서 우리나라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하는 국민드라마로서 인기를 과시했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