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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아빠 윤민수 자랑스러워…‘나의 외사친’ 윤후, 행복한 표정 최고 1분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13일 13:54     발행일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제0면
▲ JTBC ‘나의 외사친’ 윤후
▲ JTBC ‘나의 외사친’ 윤후
TNMS (전국 3200가구,약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노래를 부르는 아빠를 자랑스러워 하는 윤후에게 시청자들은 엄지 척으로 윤후에게 최고 1분 시청률을 선물했다.

11월 12일 일요일 밤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 윤후는 미국 샌디에고에 살고 있는 외사친 해나 가족들에게 아빠 윤민수가 무대에서 노래를 열창하는 장면을 보여 주면서 아빠 자랑에 흡신 몰입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 줬다. 이때 최고 1분 시청률(유료가입)은 3.2%까지 상승했다. 

윤후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나의 외사친’ 평균 프로그램 시청률 또한 지난 주 유료가입 시청률 1.8%보다 상승 2.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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