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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닥친 수능 추위

3년만에 수능추위가 찾아온 14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버스종합터미널 사거리 앞의 시민들이 두터운 겨울외투 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대는 수능시험 당일에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한파를 예보하며, 수험생들의 따뜻한 옷차림을 당부했다.장용준기자
▲ 3년만에 수능추위가 찾아온 14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버스종합터미널 사거리 앞의 시민들이 두터운 겨울외투 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대는 수능시험 당일에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한파를 예보하며, 수험생들의 따뜻한 옷차림을 당부했다.장용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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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만에 수능추위가 찾아온 14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버스종합터미널 사거리 앞의 시민들이 두터운 겨울외투 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대는 수능시험 당일에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한파를 예보하며, 수험생들의 따뜻한 옷차림을 당부했다.장용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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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만에 수능추위가 찾아온 14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버스종합터미널 사거리 앞의 시민들이 두터운 겨울외투 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대는 수능시험 당일에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한파를 예보하며, 수험생들의 따뜻한 옷차림을 당부했다.장용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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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만에 수능추위가 찾아온 14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버스종합터미널 사거리 앞의 시민들이 두터운 겨울외투 차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대는 수능시험 당일에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한파를 예보하며, 수험생들의 따뜻한 옷차림을 당부했다.장용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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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만에 수능추위가 찾아온 14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버스종합터미널 사거리 앞의 시민들이 겨울 목도리로 얼굴을 가리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대는 수능시험 당일에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한파를 예보하며, 수험생들의 따뜻한 옷차림을 당부했다.장용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