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수원여자대학교, ‘2017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실시

이호준 기자 hojun@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17일 15:18     발행일 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제0면
▲ 171117_수원여자대학교,'2017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열려_보도사진1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가 17일 해란캠퍼스 체육관에서 ‘2017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직원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은 물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임직원 20여 명, 수원시 서호노인복지관 소속 자원봉사자 및 임직원 30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김장봉사는 총 5천㎏ 분량의 김치를 담갔으며, 수원시 권선구ㆍ팔달구 소재 차상위 계층과 비수급 독거노인 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손경상 수원여대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 친화적 협력사업 등을 추진해 대학 주도형 사회공헌모델 확립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사회공헌대학으로서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수원여자대학교는 대학의 교육이념인 성실, 박애, 봉사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 기능 구현을 위해 대학의 특성화 기본방향인 사회공헌대학 체제를 구축했으며 지난 2006년 교내 사회봉사단을 발족, 매년 지역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정 등에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171117_수원여자대학교,'2017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열려_보도사진3
▲ 171117_수원여자대학교,'2017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열려_보도사진4

이호준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