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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고 김성용 감독, 2017 김일배 지도자상 선정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21일 18:36     발행일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제0면
▲ 야탑고 김성용 감독.
▲ 야탑고 김성용 감독.

성남 야탑고 김성용(47) 감독이 2017년 김일배 지도자상을 수상한다.  

김성용 감독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21일 발표한 ‘2017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수상자 명단에서 지도자 최고 영예인 김일배 지도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아마추어 최고 타자가 받는 이영민 타격상에는 올해 27경기서 120타석, 95타수, 45안타, 타율 0.474를 기록한 경북고 내야수 배지환(18)이 수상자로 확정됐다.

또 채인석 화성시장과 이태성 전 경기도 야구협회장은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인천시체육회 소프트볼팀의 김민정은 소프트볼 부문 우수타자상을 받는다.

한편, 이들에 대한 시상은 다음달 1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7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김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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