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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정규 편성, 국립발레단 출신 왕지원 기대 한몸에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22일 09:38     발행일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제0면
▲ KBS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왕지원
▲ KBS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왕지원
KBS 예능프로그램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이 정규방송으로 편성된 가운데, 차이나는 클라스로 고품격 발레실력을 선보인 배우 왕지원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입학, 국립 발레단 소속으로 17년동안 발레가 전부인 인생을 살아온 왕지원은 골반뼈가 떨어져 나가는 큰 부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발레를 그만두게 된 아픈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은 발레를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고품격 예능프로그램으로, 추석특집 파일럿 방송에서 왕지원의 출중한 발레실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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