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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 5명 부상(종합)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22일 09:38     발행일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제0면
▲ 동두천시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 식당 유리창이 깨지는 등 주변이 어지럽혀 있다. 동두천소방서 제공
▲ 동두천시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 식당 유리창이 깨지는 등 주변이 어지럽혀 있다. 동두천소방서 제공

지난 21일 오후 8시38분께 동두천시의 한 식당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식당주인 C씨(59ㆍ여)와 손님 등 총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손님 중에는 생후 6개월 된 여아도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폭발 여파로 식당 유리창과 밖에 있는 차량의 유리창이 깨지기도 했다”며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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