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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에 제대로 걸린 남경읍, 전광렬에 “이제 우짤래?” 분노 폭발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22일 09:53     발행일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제0면
▲ KBS2 ‘마녀의 법정’ 14회 남경읍
▲ KBS2 ‘마녀의 법정’ 14회 남경읍
남경읍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지난 21일(화) 방송된 KBS2 ‘마녀의 법정’ 14회에서 백민호의 변호사로 나선 마이듬(정려원)이 공수아폭행 동영상을 증거로 제출하며 안태규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에 안회장은 분노를 참지못하고 조갑수(전광렬)에게 연락해 “방금 재판에서 킹덤에서 찍힌 우리 태규 동영상 나왔다, 이제 우짤래?”라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또한 킹덤의 실체가 밝혀지자 조갑수는 안회장에게 “그동안 킹덤 드나드는 윗분들 덕분에 와이타운이다 뭐다 콩고물 마이 묵었지요? 검찰이 쪼매만 털면 로비 증거 바로 잡을 텐데 그 뒷감당 우예 할라 그랍니까?”며 킹덤을 정리할 것을 권했다.

이처럼 조갑수의 끝을 모르는 악행으로 안회장과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안회장의 아들까지 무기징역을 받은 상황에서 앞으로 극 전개에 시청자들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꽃중년 카리스마 남경읍은 현재 KBS2 ‘마녀의 법정’ 촬영에 한창이며, 영화 ‘푸른노을’ 23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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