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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 제2 패티김→화가→37년만에 가수 복귀, 정미조의 인생이야기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23일 22:00     발행일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제0면
▲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73회
▲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73회
23일 방송될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73회에서는 음악, 그리고 그림과 함께한 정미조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1970년대 혜성같이 등장한 그녀 정미조. 제2의 패티김 인기 가도를 달리던 그녀는 화가의 꿈을 버릴 수 없어 결국 은퇴를 선언한다.

전도유망한 화가의 삶으로 제 2의 인생을 살아온 그녀. 하지만 프랑스 유학 생활은 결코 녹록치 않았다는데.

은퇴 후 37년이 지난 지금도 지인들은 복귀를 간절히 바란다.

“왜 이렇게 좋은 노래를 하지 않냐”는 최백호의 조언에 가슴속의 무엇이 깨어났다고.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73회 음악, 그리고 그림과 함께한 정미조의 인생 이야기는 23일(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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