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SK 와이번스, 연간회원 대상 ‘땡스무비데이’ 행사 성료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25일 16:41     발행일 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제0면
▲ 24일 CGV인천점 SK와이번스관서 열린 ‘땡스무비데이’ 행사에서 SK 와이번스 박종훈, 김주한 투수가 연간회원 팬들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다. SK 와이번스 제공
▲ 24일 CGV인천점 SK와이번스관서 열린 ‘땡스무비데이’ 행사에서 SK 와이번스 박종훈, 김주한 투수가 연간회원 팬들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다. SK 와이번스 제공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연간회원과 함께하는 ‘땡스무비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SK는 “지난 24일 CGV인천점 SK와이번스관에서 17시즌 연간회원과 함께하는 ‘땡스무비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연간회원 170여명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으며, 영화 상영 전 선수와의 스킨십 프로그램을 갖는 듯 야구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야구단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박종훈, 김주한이 참가해 싸인회를 열었고, 영화 시작 전에는 감사 인사와 함께 바로 옆자리에서 영화를 볼 팬을 직접 뽑기도 하는 등 참가한 팬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또 구단에서 직접 손편지와 핫팩이 담긴 초콜렛 꾸러미도 함께 준비해 행사를 찾은 연간회원 팬들에게 감사 선물로 전달했다.
SK 마케팅팀 권철근 팀장은 “일년 동안 야구장을 빠짐 없이 찾아와 응원해 준 연간회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 그래서 야구장이 아닌 특별한 공간에서의 스킨십 프로그램을 준비해 봤는데, 다행히 다들 만족해하시는 것 같다”며 “우리 팀을 한결같이 응원해주시는 연간회원 분들을 위한 새로운 행사를 많이 기획해서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광호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