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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조대성 박사, 세계인명사전 등재

강현숙 기자 mom1209@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28일 15:43     발행일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제0면
▲ 분당제생병원 조대성 박사
▲ 분당제생병원 조대성 박사


분당제생병원 비뇨기과 조대성 박사가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35th Edition)’에 등재된다.

28일 분당제생병원에 따르면 조 박사는 현재 분당제생병원에서 진료와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 대한비뇨기종양학회 기획위원회 위원 및 전 국제교류위원회 간사 역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17년 대한비뇨기종양학회에서 선발하는 해외 단기연수자로 선정돼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남가주 대학)산하의 Keck Medical Center에서 로봇 및 복강경 수술의 대가인 Dr. Inderber S. Gill에게서 연수를 받는 등 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주요 업적은 신장암, 요관암, 전립선암 등 비뇨기계암에 대한 여러 예후인자에 대한 연구 및 메타분석 등이 다양한 국제 학술지에 발표됐다. 최근에는 복강경 및 내시경을 이용한 신장암, 전립선암 및 요로결석 환자 치료에 관련해 국제 학회에서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미국에서 발간되었으며 매년 세계 각국의 의학, 생명공학, 화학, 전기전자공학, 도시공학, 환경공학, 정보통신공학 등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중 탁월한 성과를 보인 대상자를 심사해 세계에서 3% 정도를 선정한다.

성남=강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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