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영상] "도둑으로 몰아서" 앙심 품고 십년지기 생매장한 모자 구속

권오현 기자 koh@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1월 29일 20:07     발행일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제0면

분당경찰서는 자신을 절도범으로 몰았다는 이유로 지인을 산 채로 매장해 살해한 혐의로 L씨(55ㆍ여)와 L씨의 아들 P씨(25)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권오현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