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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사춘기’ 정시아, 8주간 영어학습후 얼마나 변할까?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04일 10:05     발행일 2017년 12월 04일 월요일     제0면
▲ tvN ‘나의 영어사춘기’
▲ tvN ‘나의 영어사춘기’
tvN 새 예능 ‘나의 영어사춘기’의 첫 방송을 앞두고, ‘예능 천재’ 정시아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 것 인지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의 영어사춘기’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게 해주는 신개념 에듀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시아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몇 차례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해 대중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갖게 했다.

자녀 교육을 위해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힌 정시아는 방송 촬영이 없어도 개인적인 시간을 투자하여 영어 학습에 매진하고 있어, 과연 정시아가 8주간의 영어 학습을 통해 얼마나 변할 것 인지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이고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 해 왔던 정시아가 이번 ‘영춘기’에서 유익함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꿀잼’을 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우 정시아의 합류로 ‘꿀잼’ 라인업을 완성한 tvN ‘나의 영어사춘기’는 오늘 저녁 8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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