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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김남주-지진희, 격정멜로 스타트! 뜨거웠던 대본연습 현장 첫 공개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04일 18:16     발행일 2017년 12월 04일 월요일     제0면
▲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
▲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
여왕 김남주와 멜로장인 지진희가 귀환했다. 2018년 JTBC 상반기 기대작 ‘미스티’가 뜨거웠던 대본 연습 현장을 첫 공개하고 격정멜로의 스타트를 끊은 것. 

오는 1월2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터리 멜로. 김남주와 지진희의 특급 만남만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10월 서울 상암동 JTBC 본사에서 진행된 ‘미스티’ 대본 연습에는 모완일 감독과 제인 작가, 크리에이터 강은경 작가를 비롯해 배우 김남주 지진희, 전혜진, 임태경, 이경영, 안내상, 고준, 진기주, 김보연, 연운경, 이준혁, 이성욱, 김수진, 김형종, 이아현, 정영기, 신강우, 구자성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시작부터 사건이 휘몰아치는 짜임새 있는 대본과 이를 끌고 가는 배우들의 열연에 긴장을 늦출 수 없었고, 연습만으로도 ‘미스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미스티’는 2018년 1월 26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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