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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17회, 정성모 이현걸에 “자네는 아직도 박두식 사람인가?”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05일 07:00     발행일 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제0면
▲ MBC 아침드라마 ‘역류’ 17회
▲ MBC 아침드라마 ‘역류’ 17회
5일 방송될 MBC 아침드라마 ‘역류’ 17회에서 유란(김해인)은 인영(신다은)이 태연에 입사하는지 묻는다. 준희(서도영)은 인영에게 합격문자가 갈 거라고 말해준다.

퇴원한 재민(지은성)은 집으로 돌아오고, 집을 둘러보던 재민은 왜 아버지 신발이 없냐고 묻는다. 다미(임도윤)는 당황한다.

강회장(정성모)는 곰치(이현걸)에게 아직도 자네는 박두식의 사람이냐 묻고, 자신의 인생은 그 친구를 두려워하고 반성하며 여기까지 왔다고 고백한다.

동빈은 박두식 사건 담당 형사를 만난다. 박두식은 30여년 전에 죽은 강백산 태연회장의 비서였다. 첫회에서 강동빈은 혼자 박두식의 무덤을 찾았고, 그가 왜 죽었는지 사인을 조사한 바 있다. 그 후로도 강동빈은 그 후로도 틈나는 대로 박두식 사건을 꾸준히 조사해왔다.

한편 형사는 그 자리에 있었던 박두식의 후배도 잠수를 타서 증인이 없다고 말하는데…

MBC 아침드라마 ‘역류’ 17회는 5일(화요일) 아침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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