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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금곡사거리서 택시-승용차 충돌…9명 부상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11일 14:42     발행일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제0면
▲ 지난 10일 밤 11시 남양주시 금곡동 금곡사거리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해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남양주소방서 제공 (1)
▲ 지난 10일 밤 11시 남양주시 금곡동 금곡사거리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해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남양주소방서 제공

지난 10일 밤 11시께 남양주시 금곡동 금곡사거리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해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서 뒷좌석에 탄 승객 K씨(28)가 의식을 찾지 못하는 중태에 빠졌고, 조수석에 앉은 A씨(29)도 중상을 입는 등 기사 L씨(60)를 비롯한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 택시와 충돌한 소나타 차량에서도 운전자 몽골인 B씨(22)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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