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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경찰서, 112타격대와 함께하는 의경어머니 힐링타임

정대전 기자 12jdj@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12일 14:14     발행일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제0면
▲ 연천경찰서

연천경찰서는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송년을 맞이해 112타격대원의 즐거운 군 복무를 위해 관심을 둔 의경어머니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공동체 치안활동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허브향 가득한 정원에서 의경 생활문화 개선을 위한 문제점 및 대책을 토론하고 의경어머니회 신규위원 위촉 및 임원진 변경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서민 서장은 “힐링 간담회를 통해 의경 어머니회 회원들과 대원들이 모자처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허브향 힐링을 통해 대원들의 복무 긴장감 해소와 심신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경 어머니회는 의경들의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사기진작을 위한 위문과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의경 생활문화에 대해 제언할 수 있는 단체이다.

연천=정대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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