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막돼먹은 영애씨16’ 4회, 이승준 김현숙에 “먼저 같이 살까?” 충격 제안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12일 22:00     발행일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제0면
▲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4회
▲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4회
12일 방송될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4회에서 영애(김현숙)는 점점 심해지는 입덧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 영애를 보며 안타까운 승준(이승준)은 영애에게 충격적인 제안을 하게된다. 이 제안은 영애네 집안까지 발칵 뒤집어 놓는데.

한편 보이스피싱 사기로 보증금 전 재산을 날린 규한. 오갈 곳 없는 규한과 수현에게 나타난 천사같은 구원의 손길은?

지성사를 정리하고 새 낙원사로 다시 뭉친 직원들,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새 인생을 살게 된 미란(라미란). 혁규(고세원)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 서현& 지순까지, 바람 잘날 없는 이들의 인생속으로 들어가보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4회는 12일(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