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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나운서→손정은 앵커 교체, 과도기 ‘MBC 뉴스데스크’ 자체 최고 시청률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12일 16:42     발행일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제0면
▲ MBC 뉴스데스크
▲ MBC 뉴스데스크
TNMS (전국 3200가구,약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앵커 교체 후 8일 첫 방송된 ‘MBC 뉴스’는 새로운 ‘MBC 뉴스데스크’ 과도기를 위해 편성된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시청률이 12월 들어 자체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2월 11일 방송에서는 전국 시청률이 4.7%까지 또 한번 크게 상승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12월 1일부터 신임 사장 취임이전 까지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이 줄곧 3%대와 2%대에 머물었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의 시청률 상승이다.
 
연령대별로 시청률을 비교해 보면 MBC 메인뉴스의 새로운 모습에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대가 긍정적 반응을 하며 시청률이 상승했는데 특히 40대 시청률 상승폭이 가장 높았다. 11일(월) ‘MBC 뉴스’ 40대 시청률은 3%로 일주일전 같은 요일 12월 4일 (월) ‘MBC 뉴스데스크’ 당시 시청률 1.1% 보다 무려 1.9% 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배현진 아나운서 후임으로 박성호 기자와 손정은 아나운서가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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