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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자이크로와 함께하는 골키퍼(GK)클리닉 개최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12일 17:58     발행일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제0면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자이크로와 함께하는 골키퍼(GK)클리닉을 개최한다.

재단은 “13일부터 3일간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하는 ‘2017 제11회 골키퍼(GK)클리닉’에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전국 유·청소년 축구부 골키퍼 30명이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골키퍼(GK)클리닉은 골키퍼 꿈나무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기량을 향상시키고자 기획됐으며, 금년에는 재단뿐 아니라 스포츠 기업과 축구 관계자들이 함께 동참하기로 했다.

국내 스포츠브랜드 ‘자이크로’가 클리닉 참가자 전원에게 훈련복 상의를 제공하며, 박철우(현 광주FC)·차상광(현 대한축구협회)·김성수(현 중국 연변FC)등 ‘키퍼2004’ 소속 실력파 코치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훈련을 지도한다.

이번 클리닉에서는 참가자들이 13일 오후 2시부터 볼캐칭·스로잉 등 기본 자세를 배운 뒤, 14일에는 위치선정 등을 비롯한 실전 경기 응용 훈련 시간을 갖고, 15일에는 역습 향상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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