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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랜드’ 대낮 개 토막살해 사건의 전말, 학생들이 제보한 충격적인 현장은?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13일 21:30     발행일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제0면
▲ MBC ‘하하랜드’ 19회
▲ MBC ‘하하랜드’ 19회
13일 MBC ‘하하랜드’ 19회에서는 대낮 학생들 앞에서 벌어진 개 토막살해 사건을 공개한다.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의문의 남성에 의해 개가 토막 난 충격적 사건이 벌어졌다. 제보를 받고 사건 현장으로 달려간 제작진은 그곳에는 채 식지 않은 혈흔, 개를 내려친 칼, 그리고 토막 난 개의 사체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

충격적인 사건 현장을 목격한 수많은 학생이 범행을 말리려 했지만, 남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개를 잔인하게 토막 냈다고. 

잔혹한 사건 신고에 경찰도 수사에 착수하는데, 대낮에 학생들 앞에서 태연하게 개를 토막 낸 범인은 평범한 할아버지의 모습이었다. 

본인의 행동에 대해서도 전혀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인데, 그는 왜 개에게 칼을 들이댄 것일까? 

MBC ‘하하랜드’ 19회는 13일(수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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