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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세븐’ 허경영 의혹, 10억 롤스로이스+하늘궁+힐링궁의 충격적인 진실 #핵심측근 증언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13일 22:30     발행일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제0면
▲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17회
▲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17회
13일 방송될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17회에서는 대통령 후보 허경영을 둘러싼 하늘궁, 힐링궁 등에 얽힌 의혹들을 파헤친다.
 
20년간 특별한 직업이 없던 그는 원래 부자일까? 제보를 통해 대선 후보 허경영 씨가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는 10억에 이르는 세계적 명차인 롤스로이스를 몰고 다닌다. 하지만 재작년 이 차량은 종합보험은 커녕 책임보험에도 가입이 되어있지 않아 경찰에 적발된다. 작년에는 3중 추돌사고를 내고도 피해자와 합의가 지연돼 구설수에 오른다. 

과거 선거에 출마하고 사업을 준비하며 여러 곳에 사무실을 얻었던 허씨. 그러나 거액의 관리비와 임대료를 체납하는 등 여러 피해자들을 낳는다.

허 씨는 매주 자신의 지지자들을 상대로 강연과 행사를 연다. 입장료 수입만 매달 수천만원. 오로지 현금만 사용한다.

허 씨는 본인 명의 재산이 없다. 차량, 집, 휴대폰도 다른 지지자 이름의 것을 쓴다. 허 씨에게 열광하는 지지자들은 어떤 사람들 일까. 

허 씨의 핵심 측근과 최대 후원자로 불리는 그들을 만나 허 씨와 얽힌 사연을 들어본다.

제작진은 드디어 '하늘궁'에서 허 씨를 만난다. 그는 3시간 인터뷰 도중 "체납된 세금은 바로 내겠다" "내 명의는 없다. 원래 무소유"라고 해명하는데…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17회는 13일(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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