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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수원시체육인 송년의 밤…역도 서희엽 등 유공자 표창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13일 21:51     발행일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제0면
▲ 13일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2017 수원시 체육인 송년회'에서 참석 내빈들이 케익을 커팅하고 있다.수원시체육회 제공
▲ 13일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2017 수원시 체육인 송년회'에서 참석 내빈들이 케익을 커팅하고 있다.수원시체육회 제공

2017년 ‘스포츠 메카’ 수원시를 빛낸 체육인들이 송년회를 갖고 한 해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수원시체육회는 13일 오후 7시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염태영 시장과 김진관 시의회 의장, 김진표ㆍ김영진 국회의원을 비롯, 체육회 임원 및 각 가맹경기단체장, 직장운동부 지도자ㆍ선수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수원시 체육인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는 이내응 시체육회 사무국장의 2017년도 활동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수원시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체육유공자 25명을 시상했다. 

시상에서는 김홍련 시체육회 부회장과 임정희 시테니스협회장, , 김흥태 시펜싱협회장, 임승권 수원시태권도시범단장, 직장운동부 안홍엽(태권도)ㆍ최영자(테니스) 감독, 세계역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서희엽, 홍수영 시체육회 시설운영팀장 등 15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또 정찬 시하키협회장, 문길영 시체조협회장, 선동욱 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전무, 문형석 시청 씨름선수, 조성윤 시체육회 대리 등 10명은 의회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염태영 시장은 “2017년도 수원시체육은 통합 원년으로 성공적인 통합을 이뤄낸 한 해였다”며 “새해에는 경기도체육대회 종합우승 탈환을 위해 노력하고,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리스트들을 배출해 ‘스포츠 메카’로 한층 더 발전하길 바란다” 당부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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