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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설 여주시의장 “지방분권 개헌, 모두의 힘 모아야”

토크콘서트서 도민 관심 당부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25일 20:26     발행일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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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여주시의장)이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회장은 최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도민이 바라보는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원탁 토크콘서트에 참석, 국민적 최대 관심사항이며 현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 회장은 콘서트에서 “지방분권은 이제 시대적 사명이 되었으며 주민의 책임 아래 주민 스스로 주인이 되는 밝은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분권을 이루는 일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지방 4대 협의체가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국민적 의지를 전달하고자 벌이는 ‘천만인 서명 운동’에도 많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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