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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현 신용기업대표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26일 08:54     발행일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제0면
▲ 07_신용기업 이웃돕기 성금 기탁

여주시 오학동소재 이현 신용기업대표가 연말연시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300만 원의 성금을 원경희 여주시장에게 기탁했다.

이현 대표는 “날이 추워지면 누군가의 체온이 더욱 간절해지기 마련이다”라며 “우리 지역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따듯한 겨울나기 실천을 통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명품여주 건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원 시장도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좋은 뜻이 많은 분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 신용기업은 벽돌, 블록, 골재 등 건설자재를 취급하는 업체로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성금 등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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